친구들이 좋아하는 여행 숙소, 내 예산을 말하고 다시 고르자고 할까?
친구들과 짧은 여행을 준비하고 있어요. 단체 대화방에서 다들 전망 좋은 숙소를 마음에 들어 하는데, 내가 생각했던 숙박 예산보다 높아요. 아직 예약하거나 돈을 보낸 사람은 없어요.
못 낼 금액은 아니지만 이번 여행에 그만큼 쓰고 싶지는 않아요. 친구들이 모처럼 기대하는 분위기라 망설여져요. 예산을 먼저 말하고 다른 숙소도 보자고 할지, 이번에는 친구들이 고른 숙소에 맞출지 고민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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