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음부턴 이런 사람한테 뭐라고 한마디 하고 거래 파기할까 말까?
당근에 안 쓰는 유아 카시트를 3만 원에 올렸다. 한 사람이 '2만 5천에 해주세요' 하길래 그냥 쿨하게 오케이했다. 약속 장소는 우리 동네 버스 정류장, 시간은 저녁 7시 반. 근데 7시 50분이 넘어도 안 오는 거다. 채팅하니 '지금 출발해요!'라더니 8시 20분에 나타남. 그러더니 카시트 이리저리 뒤져보더니 '생각보다 사용감 있네요. 2만 원에 해주시면 안 돼요?' 하는 거다. 50분 기다리게 해놓고 현장 네고? 애 재우러 들어가야 해서 그냥 2만 원 받고 왔는데 집에 오니까 열이 확 오른다. 다음부턴 이런 사람한테 뭐라고 한마디 하고 거래 파기할까 말까?
공개된 소재를 AI로 각색한 사연입니다. 당사자가 직접 보낸 제보나 사실 확인된 사건이 아니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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