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결혼 그냥 파토내는 게 맞을까요, 제가 너무 계산적인 건가요?
며느리 될 사람이랑 신혼집 문제로 두 달째 싸우고 있어요. 전세 3억인데 우리더러 2억 1천을 대라네요. 아들이 대출 받아서 1억 5천은 맞추겠다는데도 요즘 시대에 안 맞대요. 예단 생략하자고 먼저 말한 건 우리인데, 막상 없앤다니까 서운하다고 삐졌어요. 지난주 상견례 자리에서도 그쪽 엄마가 계산서 앞에 두고 칠 대 삼이 국룰이라더군요. 주는 건 아까워하면서 받을 건 다 챙기는 꼴을 보니 정이 확 식었어요. 이 결혼 그냥 파토내는 게 맞을까요, 제가 너무 계산적인 건가요?
공개된 소재를 AI로 각색한 사연입니다. 당사자가 직접 보낸 제보나 사실 확인된 사건이 아니에요.
선택지를 확인하고 있어요
사연의 안전성과 두 선택의 의미를 검토하고 있어요. 기존 표는 보존하며 새 투표는 잠시 받지 않습니다.
다음 사연을 찾고 있어요.